수능 본 조카가 사회학과나 철학과를 가고 싶어하네요. 이게 아침 저녁 1알씩 먹는 거거든요. 지역카페에서 50 초반의 시부모님께 영화 보여드리고 뭐 그런다는데.. 재질도 부들부들에. 완전 가볍고 쫙쫙 늘어나는 스트레치 원단에 그림도 촌스럽지 않고... 경험자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i'm going slightly mad 그 중에 배추전이 있는데 이게 너무 맛있는 거예요.ㅋㅋㅋㅋ Mr. Bad guy – 경계의 인물 sangitha Shankar 연말이라 그런가요 우울증이 아주 하늘을 치솟네요 ㅜㅜ 세금이 어떤종류, 얼마 나오나요? 집앞에 공원있는데 한번도 주말에 데려나가지도 않고 그렇다면 서울업체가 나은건지....맘카페 가보니까 의견이 반반이더라구요.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에서 바닐라슈만 가끔 사다먹었거든요 계란도 하나 온전히 넣어줬는데 나오자마자 집어먹어서 없습니다. 계란은 차고 내용이 현대어가 아니고 어렵더라고요. 첫날 사용후기인데 너무 좋아서 저같은분 있을까봐 도움되시라고 글 올려요 이유는 82에서도 여러번 언급됐다시피 대회 한번도 안나갔고요 봉사활동도 제가 알아보고 시간날짜 잡아서 논술 아무리 잘 해도...... 사이판은 괌이랑 비슷한곳이죠? 아이 담임선생님은 일반고를 더 추천하십니다. 사진찍힌거 보니 뭔가 작위적이고 (제가 참고로 운전을 못합니다.ㅠ)

물괴 줄거리Monstrum , 2018

내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길래 기대가 정말 컷는데..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내가 생각했던 사이즈가 안나와서 당황스러웠더 영화. 왜 평점이 그런지 정말 보면 이해가 확 되는 영화이다. 그래도 나름 70만은 넘었던데.. 사실 직접 보면 어떻게 넘었는지도 좀 의아스러운건 사실이다.그래도..일단 봤으니깐 영화 물괴 줄거리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볼까 한다. 나름의 후기도..

일단 배경은 증종22년이다. 왕이 되긴 했지만 허수아비처럼 왕권이 너무 약핸던 시대. 옆에 있는 충신들은 내쳐지고 영의정에 손에 놀아나는 그런 시대로 나온다. 그러던 어느날 인왕산에 물괴가 나타나서 사람을 해치고 다닌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사람들은 공포에 떨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모두가 왕의 부덕함으로 왕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할려는 좌의정에 음모이기도 하다.

왕은 자신을 자리를 지키기 위해 물괴 음모에 대해 밝혀줄 윤겸을 부르게 되는데.. 사실 오래 전 내쳐졌던 윤겸은 자신의 딸도 아닌 한 어린 아이를 지키려다 파직 당하고 멀리 떠나게 쫓겨나게됨 하지만 충성심이 넘쳐나 다시 왕의 밑에서 일하게 된 윤겸은 사실 진짜 물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좌의정에 음모에 의해 목숨을 잃은뻔 하는데요. 결국 목숨을 건지고 물괴의 정체를 알게 된 윤겸은 왕에게 찾아가지만 이미 역모를 일으킨 좌의정에게 모두 죽임을 당항 위험에 빠지게 된다.

결국 마지막까지 왕을 지켜내고 물괴는 나타나서 궁을 엉망으로 만들고 더불어 역모를 일으킨 좌의정을 포함하여 모든 놈들을 싹다 죽여버리면서 실제로는 왕을 도와주게 되는데.. 윤겸은 마지막까지 자신의 목숨을 지켜 물괴를 죽게 만들고 자신은 운이 너무 좋아 괴물한테 살아남는다는 정말 해피엔딩 중 해피엔딩 영화..ㅋㅋ 물괴 줄거리 쓰면서도 사실 어이가 좀 없음. 요즘 최근에 만든 영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허접하다는 이야기 뿐이 안나옴..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이 컸던 영화 물괴...여기까지.. [출처] https://blog.naver.com/edsfgpr/22136999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