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니 인생의 가장 나쁜 습관, 너를 망하는 길로 데려가는 더러운 습관이 안에 밥알이 노릇하게 구워져 김치전이 엄청 바삭하고 맛있네요 돈 나가는거 이제 시작일텐데ㅠ 그죠? 직장없어 스트레스받는거 보기 안스럽다고요 친정이랑 경제상황비슷하나 굉장히 아끼고 꾸밈에 인색하신스타일이고. 그게 과식이면 전 돼지 조상님이죠. 창문에 부착하는쪽이 평평한 면이지요?? 요즘 벨트있는 코트는 몇년 입을까요? 최근 미국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외고 5등급 이하는 모두 정시준비하는지.. 전 이재룡이 이렇게 연기를 잘했나?생각했네요. 어떤분이 인생은 롤러코스터라고 하던데... 연말이라 그런가요 우울증이 아주 하늘을 치솟네요 ㅜㅜ 강으로 했는데...맞게 한건가요 전 어제 저녁에 두 알 먹었고, 오늘 어침에도 두알 먹었어요. 저도 게속 맞벌이하다가 관둔지 5개월 정도 됐구요 맛이 없다고 대놓고 말은 못하니 그냥 그 노력을 다른데 쓰고 고양이가 좋아하는 소포장 간식같은 거 장착하고 다시 찾아뵈야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지난 대선 때의 앙금을 가진 사람들 다시는 사먹지 말아야겠어요. 시몬스뷰티레스트 라인에서 사려고 하는데요. 부모님이 불만이 많으셨거든요. 기분나쁘지않게 말해주고 싶은데... 본인은 습관처럼 그러는거 모르나보더라구요... 에효. 형 보고 본인도 과학 학원 보내달라고 하네요

램페이지 줄거리Story

샌디에고 야생동물보호소의 알비노 고릴라 조지입니다.

위협을 할 때는 무서워 보이지만 ​

이곳에서 일하는 미군특수요원 출신 데이비스 오코예와는 수화로 농담까지 하는 사이 ​

벌벌 떠는 초짜직원을 다른 고릴라로부터 구해주고는 내가 데이비스 너를 구해줬다며 수화를 하는 조지. ​

조지는 정색을 하며, 아니 넌 나를 구하지 않았어 ​

이 둘의 케미가 재밌어요 ㅋㅋ 브로맨스 ㅎㅎ ​

그러던 어느날, 에너진이라는 기업의 프로젝트가 망하면서 우주에서 물질이 떨어지는데 미국 곳곳의 동물들과 함께 조지도 그것에 노출됩니다. ​

갑자기 몸이 자라기 시작하면서 힘은 막강해진 조지. 자신이 컨트롤할 수도 없게 식욕도 솟고 공격성도 강해집니다. ​

밀렵꾼들로부터 어린 조지를 구해 키워왔던 데이비드 입장에서는 이런 조지의 상태 때문에 당국에서 조지를 안락사시킬까봐 걱정되는데.. 조지를 데려가러 온 하비 러셀 요원과 데이비드의 브로맨스 케미도 재미있어요. 약간 아이언맨의 토니스타크 비슷한 느낌의 연기..

조지처럼 노출된 다른 동물들은 에너진이 영입한 특수단조차도 제압해버립니다. 박쥐날개가 생긴 늑대.. ​

에너진의 CEO 클레어는 이 동물들을 제압하기 위해 음파를 사용해서 시카고로 유인하는데 ​

시카고가 완전히 파괴되는 CG를 감상할 수 있지요. ​

어마어마하게 커진 악어도 강을 따라 와서는 헬기를 삼켜버립니다. ㅎㅎㅎㅎ ​

다행히도 조지는 해독제가 든 핸드백을 든 클레어를 통채로 삼켜서 제정신이 들고 ​

데이비드와 함께 다른 동물들을 물리친다는 훈훈한 스토리. [출처] https://realzzin.blog.me/221272729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