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제 아이랑 파트너인 아이가 영어 수업 중 회화 수업을 엄청나게 싫어한대요. 추위가 느껴지면 옷을 좀 든든히 입던가 그랬을때 아이는 건대 가고 싶어해요. 가족들도 이재선씨 돕지 않았네요. 댓글에 기내용이랑 수하물 두 개 묶은거 코슷코에서 그거 볼 때마다 전 촰의 내가 엠비 아바타입니까,가 항상 오버랩되서요 예체능 하는 아이들도 일반 입시설명회가 도움 될까요? 최근1~2주간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기싫어하는데 수능성적표요 등급이 너무 떨어져서 그냥 눈물이 나온답니다 영어쌤의 국가부도의날 관람 후기 그리고 이재명 물은 약 몇배를 잡아서 치대야할까요? 악플을 지속적으로 달 필요도 없습니다. 이재선씨의 정신적 문제를 악화시킬 것이 뻔한데 공부도 잘하고 인성도 좋고.. 아니 선생님이 얘부터 고르게 하고 빨리 가라고 두번이나 그러셨다는데 국어 3점짜리 한 문제 틀리면 3등급이 나오고 막 그랬었어요. 너혼자 승승장구 잘나가서 너무 부럽다고 심통이나 부리고 ㅠㅠ 두 개중에 추천 부탁드려요~ 자기이름을 가지고 노래를 불렀다고하는데요 일반전화 외에 핸드폰번호 알고있었는데 그사람은 퇴사했다고 하고 해서 차량 뒷자리용 에어매트를 깔고 누워서 가시면 좀 편할까 하는데요. 근데 요즘 들어서는 가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러면서 자긴 두루두루 친하고 싶었다고 하는데 호박작은거 한개 호박전하고 그리고 앞으로 대처방법에 대해 문의해 봅니다.

캐빈 인 더 우즈 줄거리Story

처음에는 고대 벽화들이 나온다. 벽화들이 지나간 뒤 웬 연구소 같아 보이는 시설이 나오고, 연구원 두 명끼리 걸어가면서 일본 지부는 실패할 리가 없다느니, 스웨덴 지부는 실패했다느니 하는 말을 꺼내고 있다. 그리고 영화의 타이틀이 뜬 다음, 주연 5명이 모여서 캠핑카를 타고 떠났다. GPS에도 안 잡히는 시골의 한 별장으로 휴가를 가자고 계획한 것이었는데… 그 뒷모습을 지켜보는 한 남자. 차가 출발하자 어딘가로 보고를 했다. 중간의 낡은 주유소에 들러서 기름을 넣으려다가 주유소 주인인 한 늙은이의 꺼림칙한 말을 듣지만, 그들은 그 말을 무시하고 오두막을 향해서 간다. 그 후 이 늙은이도 처음 등장한 남자처럼 전화로 어디론가 보고를 했다.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한 줄로 요약하자면 크툴루 신화 + SCP 재단 + 트루먼 쇼.

5명의 일행은 오두막으로 향하는 터널로 들어간다. 그리고 터널의 바로 옆 골짜기를 날아가는 매가 화면에 잡히는데, 잠시 후 보이지 않는 방어막 같은 것에 머리를 박고 숨진다. 그리고 그 너머로 일행의 밴만이 무사히 터널을 빠져나왔다. 즉, 터널을 지나간 일행은 그 방어막이 쳐져 있는 영역 안으로 들어가게 된 셈. 그것을 알지 못한 일행은 터널을 지나고, 이윽고 오두막에 자리를 잡아 짐을 풀고 주변을 둘러본다. 오두막 내부에는 기분 나쁜 그림이 걸려 있었고, 취조실처럼 다른 방을 들여다볼 수 있게 매직미러가 걸려있는 등 불길한 요소가 가득했다. 한편 인트로의 그 지하 시설에 거주하는 연구원들 및 직원들은 주인공 일행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면서 타겟이 걸려들었다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중간의 주유소 관리인 역시 연구소가 심어둔 바람잡이였음이 밝혀진다. 이들의 목적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오두막에서 갑자기 지하실의 트랩 도어가 열린다. 주인공들은 잠시 놀라지만 이윽고 호기심에 지하실로 들어가고, 그 안은 신비롭고도 무서운 골동품들이 있었다. 그들은 각자 흩어져 영사기 필름, 구형 퍼즐, 오르골, 목걸이, 소라 껍질 등 관심 가는 물건들을 만지작거리는데, 그 중 데이나가 안나 페이션스 버크너라는 소녀의 일기장을 찾아낸다. 일기장 주위로 모인 일행들. 그 일기장은 어느 광신도 가족의 비극을 기록한 책으로, 환청을 들은 마티(프란 크랜즈 분)만이 읽지 말라고 말리지만 일행은 그를 무시하고 데이나는 일기장에 적혀 있던 라틴어를 소리내어 읽는다. 그 책은 오두막 근처에 묻혀있는 '버크너 패밀리'라고 불리우는 좀비 가족을 부활시키는 아티팩트로, 일기장에 있던 라틴어 문장이 트랩을 발동시키는 조건이었다. 지하실에 가득한 골동품들은 모두 각각의 괴물들을 부활시키는 아티팩트로서, 만약 책이 아니라 다른 아이템을 주워 들어 사용했다면 버크너 가족이 아닌 다른 괴물이 부활하는 것이다. 즉, 어떤 아이템을 고르냐에 따라서 이 영화는 좀비물이 될 수도, SF물도, 살인마가 나오는 영화가 될 수도 있는 것. 그 즈음 연구실 안에서는 희생자들이 어떤 아티팩트를 골라 어떤 괴물을 불러낼지 내기를 걸며 파티를 벌이고 있었다. 연구소 직원들은 이젠 이 일을 즐기고 있는 모양이다. 괴물들의 목록을 화이트보드에 일일이 다 정리해 놓은 뒤 소환물을 만질 때 책임자 중 한 명이 "돈 거세요! 누가 나올지!" 라면서 돈을 걷는다. 이번엔 버크너 일가가 당첨되었다. 이때 한 여성 연구원이 "저도 좀비에 걸었는데요?"라고 따지자, 책임자는 "'좀비 버크너 일가'와 '좀비'는 달라. '코끼리'와 '바다 코끼리'가 다르듯이." 라며 무시했다. 알겠다면서 수긍하는 연구원의 표정이 압권. 너무나 오랜 세월 동안 반복해온 짓이라 일말의 죄책감마저 상실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광경. 작중에서 "이건 지구를 구하기 위해 하는 거야." 라고 말하기도 한다. 오직 신참 보안 직원 한 명만 죄책감을 느끼고 불편한 모습이다. 영화 초반부 줄스가 금발로 염색을 했다고 나오는데, 그것은 주인공들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연구실의 사전 장치 중 하나였다. 염색약에 인지 능력을 저하시키는 약을 섞어 두피로 서서히 침투하게 한 것. 그리고 연구실은 줄스에게 흥분제를 주입할 것을 제안한다. 중간에 주인공들이 게임을 하다가 줄스에게 벽에 걸린 늑대 박제에 키스하라는 벌칙을 제안했고, 줄스는 그 늑대 머리상과 키스하는 과정에서 미리 늑대 머리상에 삽입된 장치를 통해서 흥분제를 주입당한다. 그리고 흥분한 줄스는 주인공 커트(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함께 바깥에서 일을 치르러 가는데, 갑작스런 그들의 행동 변화에 마티는 이상한 느낌을 받고 데이나에게 이에 대해 말하지만 데이나는 평소 약쟁이였던 마티의 말을 무시한다. 커트와 줄스는 바깥에서 일을 치르려다가 춥다면서 돌아가려고 하나, 바깥의 연구실에서 풀숲 사이로 페로몬 안개를 뿌리고 조명을 조절하여 커트를 유혹에 빠지게 만든다. 그리고 줄스와 커트가 한참 일을 치르는 동안 좀비들이 습격해서 줄스를 톱으로 참수해버린다. 그리고 줄스가 죽자 통제실의 직원은 벽에 달린 레버를 내린다. 레버를 내리자 웬 기계 장치가 움직이고 유리병이 깨져 흘러내린 피가 어떤 벽화로 들어간다.

여기서 처음 그림에서 암시했지만 지하 연구소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지하 연구소의 정체는 일종의 인신공양을 위한 거대 조직으로, 그들은 인신 공양의 희생양을 죽이기 위해 다양한 크리처들을 관리하며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는 지하 조직이었다. 즉 인신 공양에 최적화된 SCP 재단 같은 곳이었다. 나중에 밝혀지는 바에 의하면 그 연구소의 조상 혹은 직원들은 먼 옛날부터 인신 공양을 해왔고 초기에는 그냥 사람을 화산에 던지거나 하는 식으로 인신공양을 한 것 같다. 게다가 이 재단의 과학력 역시 대단하여 화학 약품으로 사람을 거의 완벽하게 의도대로 조종하고 있었다. 거기다 화학 약품팀, 동물 관리팀, 스토리팀 등 관리 부서도 다양하다. 윗층과 아랫층이라는 말도 하는데, 윗층은 희생자들이 있는 지상이고 아랫층과의 의사 소통은 빨간 유선 전화기로 하는데 통화시에는 직원이 숨죽이고 긴장 상태에 빠진다. 태도를 보아하면 단순한 상관 이상의 존재로 보일 정도. 또한 연구원들은 한 명이 죽을 때마다 장치를 가동하고 그들이 봉인 중인 고대신에게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그리고 해외 지부 같은 곳의 실황 영상도 나오는데, 일본 지부에서는 교토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두고 전형적인 사다코풍 귀신을 하나 풀어서 아이들을 인신 공양으로 쓰려는 시도를 한창하고 있다. 안에 남아있던 일행들은 좀비들에게 죽을 뻔한 커트가 돌아오자마자 밖에서 좀비 습격을 알게 된다. 그 사이 좀비 한 마리가 잘린 줄스의 목을 던져놓아서 일행을 패닉에 빠지게 만들고 동시에 연구소는 혼비백산한 일행을 분산시켜서 효율적으로 죽이려고 했다. 그 과정에서 혼자 갇힌 마티는 실수로 전등 하나를 떨어트렸는데, 마티는 깨진 전등을 훑어보다가 이상한 것을 보게 되었다. 그것은 소형 카메라였다. 마티가 이거 TV쇼인가? 하던 와중에 좀비에게 잡혀서 밖으로 끌려나가게 된다. 그리곤 구덩이에 끌려 들어가 비명을 지르고, 줄스에 이어 두 번째로 기계가 움직인다.[스포일러] 마티가 끌려간 후 나머지 일행은 캠핑카를 타고 탈출을 감행한다. 그러나 터널을 지나가려는 순간 연구소 측의 계략에 의해 터널이 폭파되어 망연자실한다. 하지만 마침 캠프카 뒤에 오토바이가 있다는 것에 착안 커트가 오토바이를 타고 골짜기를 넘으려 시도한다. 그러나 앞서 나온 배리어에 박아버리고 화려한 이펙트와 함께 추락, 그대로 사망한다. 다시 남은 데이나와 홀든은 캠핑카를 타고 어쨌든 오두막으로 복귀하려는데, 일행들 모르게 탔던 좀비가 홀든을 죽여버리고, 자동차는 호숫가 밑으로 추락하고 만다. 그리고 데이나가 간신히 탈출하지만 좀비에게 무자비하게 폭행당한다. 그걸 지켜보면서, 목표 처분이 끝난 걸 확인한 연구소는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나머지는 다 죽이고, 처녀 역의 데이나는 산 채로 고통을 당하게 하거나 죽으면 끝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좀비에게 끌려가서 사망한 줄 알았던 마티가 돌아와서 데이나를 구출하고 그 뒤로는 이 두사람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죽은 줄 알았던 나머지 네 사람 중 한 사람이 살아 돌아온 걸 보고 알게된 연구소는 경악했다. 목표에 실패하면 고대신의 분노로 인류가 멸망할 것은 불보듯 뻔하기 때문이었다. 한편 세계 각지 지부에서 인신공양 시도의 실패소식이 연달아 들려오고 있었고, 교토 실험장에서는 상황이 반전되어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기껏 연구소 측에서 풀어놓은 귀신을 개구리로 성불시키는 장면이 포착된다. 무패행진을 자랑한다던 일본지부조차 실패한 것. 책임자가 CCTV 화면을 보고 한 말이 걸작이다. 꼬마애들의 얼굴이 클로즈업 된 화면에 대고 F**k You를 연발하더니, "왜 9살짜리 애들도 제대로 못 죽이는건데!!"라며 언성을 높인다. 다른 나라들에서 제물로 선정된 민간인들이 괴물들을 모조리 관광보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세계 각지를 보여주는데 전부 FAIL이라는 글자가 뜬다. 마티는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데, 좀비가 나온 무덤이 사실 모종의 지하 설비로 연결되어있었고, 그는 자신을 잡은 좀비를 모종삽으로 분해한 다음에 회선을 건들다가 내부 통신 장애로 불러일으키면서 어찌 지하 설비의 존재를 알게된 모양. 게다가 마티는 원래대로라면 조직이 특수하게 만든 대마초를 빨고는 완전히 뻗어버려 아무 것도 못하고 침이나 질질 흘리다가 죽었어야하는데, 화학팀의 실수로 뭐가 하나 덜 들어가서 오히려 대마초를 피우면 통찰력과 조직의 화학 약품에 대한 저항성이 강해지는 상태였던 것. 덕분에 마티는 조직의 서브리미널과 여러 의도들을 전부 피하면서 데이나를 구출할 수 있었다. 여하튼 그는 엘레베이터 하나가 있는걸 발견했지만 그 순간 소녀 좀비가 그들을 추적하였고, 좀비를 무력화한 사이 급히 마티가 내부 배선을 조작해서 엘리베이터가 열린다. 마티와 데이나는 엘리베이터를 타기로 시도했다. 엘리베이터는 유리로 벽이 되어있었는데, 내려가면서 그들의 눈에 보인 것은… 늑대 인간, 살인 박쥐, 사람을 잡아먹는 몬스터, 얼굴에 커다란 입만 달린 소녀 발레리나, 유령, 살인 로봇 등, 연구소에서 인신 공양 희생자들을 죽일 목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온갖 괴물들이었다. 그리고 그 크리처 중 머리에 톱날이 박힌 말없는 언데드 하나는 이들이 아까 보았던 원형 큐브 아티팩트를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들이 탄 엘리베이터는 사실 바깥 세상으로 통할 수 있는 크리처 관리용 큐브 중 하나였다. 여튼 어찌어찌해서 그들은 엘리베이터로 연구소에 당도하나 요원 한 명이 권총을 들고 막아선다. 그러나 구석에 남아있던 좀비 손이 요원을 깜놀시킨 틈을 타서 요원을 죽이고 좀비를 무력화시킨뒤 마티와 데이나는 각각 요원의 권총과 좀비의 식칼을 들고 복도로 들어선다. 복도로 들어서는 순간 연구소 총 책임자의 경고 방송이 들리고 그들을 저지하기 위해 보안 부대가 둘을 벌집으로 만들기 위해 투입된다. 일단 이렇게 꿈도 희망도 없는 상태에서 주변의 엄폐물을 찾아 몸을 숨겼는데, 하필이면 그게 관리실. 절묘하게도 크리처 방출버튼이 앞에 있었다. 보안 부대가 사격을 개시하여 관리실의 방탄 유리를 쏴갈기자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방출 버튼을 눌러버리는 둘. 한창 관리실에 사격을 하던 기동대는 양쪽의 엘리베이터가 움직이는 소리에 사격을 멈추고, 이윽고 엘리베이터가 멈춘다. 그리고는 "오 쒯", '띵' 소리와 함께. 일제히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크리처들이 뛰쳐나와 기동대를 습격, 온 사방을 피떡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뿐만 아니라 연구소 내부 각지에서 크리처들이 미쳐 날뛰면서 연구소를 지옥으로 만든다. 크리처 전원 일제 방출이라는 버튼을 누르기 쉽게 만들어 놓은 이유는 스토리 보드 작가가 밝힌 바로는 광신도 혹은 테러 단체에 기지가 점거 당하게 될 때 발동시키는 일종의 자폭 장치라고 한다. 기지가 세계 전역에 있으니 한 곳이 자폭해도 다른 지부에서 은폐 공작을 하는 듯. 연구소 인원들이 순삭당하면서 주 제어실에서 농성하던 핵심 인원들조차도 줄줄이 사망. 그 와중에 최후의 핵심 인원인 시터슨(리차드 젠킨스 분)은 지하 통로를 통해 탈출 시도를 하나 통로에서 마주친 데이나의 좀비 칼에 찔려서 "그를 죽여"라는 단말마를 남기며 숨진다. 그리고 그들이 지하 통로로 가서 본 것은 바로 '인신 공양 의식의 제단'이었다. 둘이 경악하고 있는데 연구소의 총 책임자가 (시고니 위버 분)이 둘을 가로막고, 인신 공양의 과정을 설명한 후 "8분 뒤면 해가 뜨고 고대신이 일어나니 그 이전에 데이나 네가 먼저 마티를 죽여. 마티는 인류를 위해 죽을래? 아니면 좀 오래 살고 다같이 죽을래?" 라면서 최후의 압박을 시도한다. 압박에 굴복한 데이나는 권총을 마티에게 겨누고 갈등하나 그 와중에 늑대 인간이 데이나를 습격한다. 늑대 인간을 쫓아 데이나를 구하지만, 마티를 패던 책임자 아주머니는 결국 끝까지 뒤쫓아온 꼬마 좀비에게 사망. 좀비는 시신과 함께 제단 밑의 고대신이 잠든 구렁으로 빠지고 데이나와 마티 둘만 살아남는다. 이때 이 둘의 대사가 걸작. 데이나 : 쏘려고 해서 미안해. 결국 못했을 거야. 마티 : 아니… 늑대 인간이 공격하게 놔둬서 미안해. (중략) 마티 : 인류 멸망이구만, 이 순간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데이나 : 이제 (지구는) 인류가 아닌 다른 존재가 주도권을 쥐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야.

그리고 고대신의 커다란 손이 땅을 뚫고 나와 헛간을 박살내는 엔딩으로 영화는 끝난다.